정토행자의 하루

동대구지회
수행에 늦은 나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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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이가 많다고 포기하기도 하고 주눅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많다는 것은 자랑도 잘못도 아니락 하신 말씀처럼 나이에 집착하지 않고 자유로운 수행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남의 인생에 쓸데없이 기웃거리면서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요즘의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7 14:32:28

김난희

저는 62년생입니다. 죽는 날까지 고마운 마음으로 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 울림이 있고 공감이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6-03-15 07:59:49

이옥희

저도 그리 나이들어 가고 싶습니다.

2026-02-18 13:00:49

명순

소감답례 고맙습니다

2026-01-19 07:27:00

김민응

10년후 내모습을 그려봅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8 21:25:57

무구의

나눠주신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8 16:43:59

열매

잘 들었습니다. 본보기가 되어 주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멋있으십니다.

2026-01-18 15:36:10

수연지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2026-01-17 12:40:30

강태리

글 읽고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좋은 가르침을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1-16 13:19:03

이심교

감동적이고 희망찬 수행담 잘읽었습니다 저도 20대부터 남에게 도움은 주지 못하더리도 피해는 주지말자 였습니다 치매예방을 위해 열심히 절하고 큰소리로 읽습니다 ^^ 공동정진에서 매일 함께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2026-01-15 09: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