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다
부모님의 바라지를 공기처럼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는데 이제는 그 은공을 알아도 갚을 길이 없네요
지금 여기서 잘 하겠습니다.
얼굴 표정보니 너무 밝아서 병도 금방 낫겠습니다.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2025-12-22 16:05:54
현광 변상용
소름이 돋는 수행담이었네요. 담 쌓고 살던 부모님과 깨장, 바라지장 동행이라니요!
작가에게서나 나올 법한 진짜 드라마 같은 수행담이네요.
해피엔딩이 아니라 ing 중이니 다음 얘기도 기대됩니다. 또 들려주세요~
2025-12-22 15:53:37
풀꽃
뭉클한 수행담 코끝이 찡해 옵니다. 쾌유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5-12-22 13:53:05
한성윤
아버지 고맙습니다♡
어머니 고맙습니다♡
도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5-12-22 13:02:30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5-12-22 12:35:50
박소윤
감동입니다
부모님을 깨장이나 나눔의장에 가시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미처 못했는데
추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22 12:05:59
이창호
심금울리는 해피엔딩 스토리입니다. 고맙습니다.
2025-12-22 11:48:20
고원향
고맙습니다. 깨장, 바라지장이 많은 사람을 살리는 곳이군요. ((()))
2025-12-22 11:03:07
박미순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늘 사랑고파병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껏 사랑을 넘치도록 받고 있는데도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어리석은 이가
저이네요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25-12-22 09:52:48
강태리
읽으며 많이 울었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2025-12-22 09:5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