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가족을 찾아준 바라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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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거화박순천

눈물 나네요. 부모님을 깨장 보내고 바라지장 참여하셨다니 참 대단합니다. 부럽습니다.

2025-12-29 07:17:21

정혜송

감동적인 글이 었습니다. 긴 미움이 눈 녹듯이 사라지다니... 대단합니다. 바라지장 저도 한번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2025-12-27 18:34:43

안효원

혜진님 사례담 잘 들었습니다🙏 환한 미소가 감동입니다.

2025-12-26 12:16:13

이선후

혜진님 부모님과 함께 수련생, 바라지 한 것도 신기하고 스토리가 감동이네요 ㅠ 잘 읽었습니다

2025-12-26 09:19:54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삶은 언제나 자기를 본질에서 놓지 않고 다른쪽으로 비껴 가득 마음을 쓰면서 마음이 상처를 시간이 갈 수록 깊어지는 것을 끊어 내는 힘은 정토회와 인연을 좋은 쪽으로 승화 되었네요. 부모님을 바라보는 것이 가볍게 여겨지는 마음을 알듯합니다.

2025-12-23 17:49:16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12-23 15:47:28

감로향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3 12:42:45

이옥희

가슴깊이 공감합니다.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12-23 10:47:58

정명희

감동이네요. 고맙습니다

2025-12-22 18:05:30

연이다

부모님의 바라지를 공기처럼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는데 이제는 그 은공을 알아도 갚을 길이 없네요
지금 여기서 잘 하겠습니다.
얼굴 표정보니 너무 밝아서 병도 금방 낫겠습니다.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2025-12-22 16:0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