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원주지회
방 한 칸 내줄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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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마음이 따뜻하고 환해지는 수행담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30 00:30:49

미미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2025-12-25 14:37:10

김효정

늘 따뜻하고 쿨하신 나경자님
담담히 말씀하신 글을 보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제가 나경자님과 함께 하는 도반중 하나여서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함께 해요.

2025-12-25 10:07:33

장영미

예쁜 마음을 가진 나경자님의 이야기에 마음이 뭉클하네요~^^
정토회 소임맡아서 봉사하시는 도반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나경자님~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2025-12-25 09:15:01

현광 변상용

제가 요즘 뒤늦게 '폭삭 속았수다' 를 보고 있는데요 그 안의 모녀 같이 느껴지네요. 정말이지 그 시절 짠한. 못 보셨다면 한번 보심이.
노보살님들끼리의 투닥거리며 애틋하고 단단한 뭔가가 있지요.
잘 간직하시어 오래도록 함께 행복한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요~

2025-12-24 23:06:17

김경분

나경자님!
감동적임 수행사례담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꽃보다 아름가운 단풍잎 처럼 느껴집니다. ^^

2025-12-24 15:52:45

박찬흥

나경자 님!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야기에 많은 감동과 가슴뭉클함도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정토회와 같이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5-12-24 15:14:20

강경숙

나경자님
수행 사례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밝은 모습뒤에 뭉클한 감동입니다
응원합니다~^^

2025-12-24 14:37:20

홍성호

나경자님의 수행담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예민한걸 나경자님만 모른다고 했던 거사가 저인가요 ㅎㅎ 함께 불교대진행 했던 추억도 생각나네요 그때 ppt잘만들어 주셔어 늘감사했습니다..앞으로도 도반으로 오래오래 가기를~~고맙습니다^^

2025-12-24 13:46:27

김미순

나경자님 덕분에 저도 여기까지 왔어요
컴퓨터도 두려워하고 잘 못하는 나를 알려주고
보살림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12-24 10:3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