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성지회
비야 와라, 바람아 불어라, 파도야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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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

감동입니다.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멋진 도반님 고맙습니다~

2025-12-26 13:34:58

진승연

고맙습니다. 당신이 부처님입니다.

2025-11-26 14:38:14

김동영

가족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타인의 말을 야구 글로브로 잘 받아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도반님 성불하세요. 고맙습니다.

2025-11-24 11:42:35

정진

스님이 시키신대로 안하고 내가 해석한대로 했구나..제가 요즘 그런것같았는데 도반님도 그러셨구나..하며 큰 공감과 위로를 받습니다.
바르게 반듯하게 알려주시고 든든히 지원해주셔서
소임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인연에 고맙습니다.

2025-11-24 08:35:22

송경희

얼굴에는 잔잔한 미소를 띄우고 한마디 한마디 말속에는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이임숙님을 볼때마다 저도 마음이 따뜻해져옴을 느낍니다 꾸준히 정진하는 모습 감동적입니다 ~

2025-11-22 08:23:47

임경화

임숙님~
한 줄 한 줄 놓치지 않고 읽었습니다.
귀한 법문이었습니다.
삶에서 깨달은 이 소중한 지혜를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11-21 13:50:04

박순득

1000배를 백번씩이나???
존경합니다~~##

2025-11-20 18:06:25

이은여

천배를 백일이나 하신 임숙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 꽃길만 예약된거 맞죠
미리 축하합니다

2025-11-20 14:37:44

현광 변상용

천배가 백일이니 십만배네요. 우와! 티벳사람들이 순례길에 한달 반에 걸쳐 십만배 한다는 건 다큐에서 봤지만 실제로 있을 줄이야!
날아오는 공을 쳐내지 않고 글러브로 받아낸다는 말씀도 뭔가 탁! 깨치는 게 있네요.
놀라운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근데 무릎은 괜찮으세요? ㅎ

2025-11-19 12:31:50

최미화

부모님도 몰라서, 잘 안되어서 그랬구나.
내가 안되듯이
참회힙니다

2025-11-19 12: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