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지회
내가 짓고, 내가 만든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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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희

어릴때 부모님의 사랑을 듬쁙 받는 부분에서는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행 봉사하는 모습에서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2 08:13:00

김애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2 08:00:03

정안진

감동적인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0-22 07:53:27

보현심

눈물을 닦으며 읽었습니다. 단단하고 맑은 두부에 대한 비유가 이해가 되네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도반님, 멋지십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10-22 07:44:01

김병선

이서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ㆍ
정말 대단하십니다ㆍ
인간승리자입니다ㆍ
나도 정신이 번쩍드는 글이 있군요ㆍ
정신제대로 차리고 살아가 봅시다ㆍ

2025-10-22 07: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