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지회
내가 짓고, 내가 만든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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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인도성지순례 때 같은 조로 이서후님을 뵈었습니다.
묵묵히 성실하게 행동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된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오빠 아이들까지 맡아서 생활하셨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그 모든 것들이 서후님을 더 단단히 만들었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서후님은 정토회에서 능히 법사님까지 하실 분이라고 여겨집니다.계속 응원합니다~!!!

2025-10-22 10:29:01

이창호

이서후님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2 10:10:41

현은영

부끄러워 하면서도 제가 본 이시후님은 단단하고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눈을 감고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10-22 09:29:42

민찬희

어린나이에
부모 형제의 죽음을 연이어 맞이하는 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였을 듯 합니다
더 긴 시간을 보낼 수 없다는 걸 아셨기에
어린시절 사랑을 듬뿍주셨나봅니다
그 빈자리를 채워주라고 남편분을 서후님께 보내주신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가족모두 서후님이 먼저 만난 부처님 법 아래에서
편안하고 화목해보입니다

2025-10-22 09:25:40

공경옥

수행법회때마다 보면서 많이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멋지고 강함이 ~~~
수행담 보며 나는?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멋진모습 화이팅입니다~♡

2025-10-22 08:53:44

견오행

이서후님 글 고맙습니다. 글에서는 보이지 않는 서후님의 마음이 더욱 크게 와닿습니다. 불법에 대한 서후님의 청정한 마음을 공경합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10-22 08:52:30

육윤희

이서후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한 때, 함께 봉사했던 인연이 있었기에 더 관심이 가고 와닿았네요!
이서후님 나누기 하나하나가 다 공감되고 감동이 됩니다
알게 되서 감사하고 행복해요^^

2025-10-22 08:44:3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10-22 08:33:19

채미랸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수줍은 앵두꽃같은 서후님 ~ 앞으로는 환한 미소만 가득하기 바랍니다
수행담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2025-10-22 08:21:51

유소분

지금 왜 불편한지, 짜증이 나면 왜 그럴까 곰곰히 돌아봅니다. 알아차리는 순간 기분이 나아지고 마음이 편안합니다.라는 서후님 말씀이 오늘 내 마음도 편안하게 합니다.
고맙고, 반갑습니다^^

2025-10-22 08: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