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연
깁복경님
언제나 환하고 정겹게 맞아주셔서 내면의 아픔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행복한분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힘든날들이 있으셨군요.
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신날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2025-09-15 09:09:47
견오행
김복경님, 글 고맙습니다. 그 험한 세월을 함께하면서 불법의 인연을 소중하게 가꾸어 오신 그 마음을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9-15 08:46:18
김효정
복경님 이렇게 소식 접하니 반갑습니다.^^ 묵묵히 주어진 일과 책임을 다하시는 모습 참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밝게 웃으며 즐겁게 활동하시는 모습 다시 뵐 날을 기다려봅니다.
2025-09-15 08:34:04
김서우
환한미소와 언제나 반가운 얼굴로
활짝 웃음지으시는 김복경님을 생각하면
덩달어 웃음이 지어집니다.
늘 꾸준하게 봉사하시는 모습에서
감동입니다.
2025-09-15 08:25:47
황장오
어머니, 동생에게 봉사하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그마음이 부럽습니다. 항상 밝은 얼굴로 생활하시는 모습 또한 부럽습니다.
2025-09-15 08:22:06
김은진
월요일마다 혼지서도 묵묵히 봉사하시는 복경님^^복경님을 좀 더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09-15 08:10:24
이용숙
우리 그룹장님~
고맙고감사합니다
한결같은 꾸준함존경하고사랑합니다
2025-09-15 08:00:59
박수경
김복경님,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옆사람 마음까지 환하게 해주시는 모습 뒤에 이런 시간들이 있었군요.
혼자든, 함께 하든, 날씨가 어떻든 핑계대지 않고 매주 월요일 모례원을 가꾸시는 꾸준함이 늘 존경스럽습니다.
복경님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어 행운입니다!
2025-09-15 07:29:35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9-15 07: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