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병이 들은 계기로 행복학교를 정토회를 만나셨다니 나쁜 일이 꼭 나쁜 일만은 아니다란 말씀이 생각나네요.
어쩌면 다 놓아버리고 싶었을 것들을 현명하게 이겨내시고 행복해 지셔서 다행입니다.
다음에는 남편분의 수행담에서 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25-09-15 13:23:04
정태식
고난을 수행으로 승화시킨 대단한 도반이십니다. 🙏
2025-09-15 13:05:07
권정아
아도모례원에 봉사가면 항상 유쾌한 웃음으로 즐거움을 주시고 부지런함이 몸에 베여 늘 무언가를 하고 계시며
구수한 커피 한잔을 환한 웃음으로 권해주시는 월요일의 여자 복경님♡
참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9-15 13:03:29
옥스
응원합니다
2025-09-15 11:02:07
이가현
꾸준하게 아도모례원을 가꾸시고 오프나 온라인이나 환하게 맞아주시는 큰 언니 같은분
감동적인 이야기 고맙습니다 ~
2025-09-15 10:48:34
박정순
복경님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웃음을 터뜨립니다. 그래서 웃음이 전염됩니다.
복경님은 아도모레원에서 늘상 걸레질하고 풀을 뽑고 주방에서 음식을 합니다.
큰 보온병에 커피를 내려와서 사람들에게 나누어줍니다.
이런 복경님이 제 주변에 있어 저는 덕을 많이 봅니다.
늘 고맙고 본받고 싶은 복경님 글을 보니 뒷면에 겪은 어려움이 많았네요._()_
2025-09-15 10:21:58
황석현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2025-09-15 09:53:54
유진화(자재왕)
도반의 수행담은 지도법사님의 법문과는 또 다른 힘이 있습니다.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지도법사님에 대한 존경이 있다면
옆에서 함께 그 길을 가고 있는 도반의 나누기와 도반은 힘이 됩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똑 같은 상황에서 어찌 관점을 바꾸는가에 따라 괴로움이 고마움으로 바뀔 수 있음을 봅니다.
나를 봅니다. 이치를 살핍니다. 탐구. 도반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