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일산지회
들쑤시던 고통이 가라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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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미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수행과 봉사의 힘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됩니다. 꿈속에서 헤매지 않고 꿈에서 깨면 아무문제 없음을 알게되는 수행담, 감사 합니다.

2025-09-17 08:44:33

황장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하던데... 주말숙님의수행의 길에 박수를 보내며 읽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9-17 08:39:13

강우람

귀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2025-09-17 08:11:10

홍애연

주말숙님~♡
감동입니다.
귀한 수행담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이 진리임을 다시 한번 새깁시다.
덕분에 수행자의 관점 잘 배워 갑니다.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2025-09-17 08:10:03

홍주경

감화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9-17 07:56:01

전혜주

말숙님~♡
화이팅입니다.👍👍👍

아침에 반가운 이름 석자에
흐뭇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7 07:51:58

임선경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다를뿐이지 틀린것이 아니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25-09-17 07:40:54

김애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7 07:32:58

강수현

주말숙님의 이야기를 이렇게 만나니 더 감동입니다.
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수행이 되는 기분입니다. 주어지는대로 소임을 다 하는 것이 '또 다른 업식을 만날 수 있어 좋다' 이런 관점을 잡는게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같은 도반으로, 수행자의 길을 갈 수 있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5-09-17 07:23:11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5-09-17 07: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