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말숙님의 구구절절한 사연 듣게 되었네요!
구비구비 수많은 힘든 시간 잘 지나 온 말숙님, 마음으로나마 꼭 안아드립니다.
늘 유쾌함으로 우리 곁에 있어주는 말숙님, 고맙습니다~^^
2025-09-17 22:03:02
박나현
늘 구수한 말솜씨로 주변을 유쾌하고 환하게 만들어주시는 멋진 도반 말쑥님!
이번엔 깊은 나누기로 진한 감동을 주시는군요.
가까이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어 고마운 마음 가득입니다.
2025-09-17 21:39:20
보덕행
보살님의 그간 힘들었던 여정을 들으니 그런 어려움이 있었구나 참 힘들었고 그런 와중에서 자신이 살 길을 잘 찾아오셨다. 아 그랬구나 하는 마음입니다.함께 정진하게 되어 든든합니다.
2025-09-17 21:23:13
강다현
항상 밝고 유쾌하고 도반들에게 웃음을 주는 고마운 도반입니다.
실천하고 수행하며 본보기가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2025-09-17 21:03:25
오유리
솔직한 수행사례담 감명 깊게 잘 읽었습니다
밝은 모습의 말숙님이라서 이런 아픔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힘든시간 잘 이겨내고 도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덕분에 힘을 얻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2025-09-17 19:05:24
전석민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감동적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응원합니다.
2025-09-17 18:27:48
나승아
늘 밝은 모습의 주말숙님 이면에 이런 아픔과 과거가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동의 눈물 흘립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5-09-17 17:46:15
배병갑
말숙님을 만난 인연은 제게도 행운이었습니다. 위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있었고 , 그 가르침으로 지혜의 문을 열게 해주신 법륜스님,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 지혜를 가슴속에 지니게 해 주신분이 법사님이었다는 말씀 덕분에 저 또한 제 주변의 법사님들을 감사함으로 다시 돌아볼수 있었습니다. 말숙님이 수행자로 나아가시는 길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2025-09-17 13:45:22
유진화(자재왕)
아버지의 갑작스런 사고사로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마음이 산란할 때가 종종 생겼는데 이런 산란함도 상황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구나 수행 사례담에 빚대어 생각해 봅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도반이 전부입니다. 나를 봅니다. 내 업식을 봅니다. 이치를 살핍니다. 탐구하면 원 화내면 욕심.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09-17 13:42:40
김현정
익숙한 이름을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가 수행담을 읽으며 눈물이 글썽해집니다.
평소에도 유쾌하고 솔직한 나누기가 인상적이었는데, 어려움을 경험과 배움으로 바꾸는 수행의 힘이었음에 감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