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번뇌의 바다 속에서 찾은 진주, 정토회 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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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고맙습니다.🙏

2025-08-18 15:50:04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8-18 14:25:49

현광 변상용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반.듯.하게 잘 살고 계시네요.
제가 그 나이에 도반님 같은 깨우침을 얻었다면 지금과는 훨씬 다르게 살고 있을 것 같은데요 부러울 뿐입니다 ㅎ
회사생활과의 적절한 조화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것도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화팅!

2025-08-18 12:35:16

성망고

멋지네요 동찬님!
동찬님과 연탄 나르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

2025-08-18 09:54:25

월광명

수행 관점을 분명히 하고 마음공부 해나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정토회 청년지부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 길에 도반님과 함께여서 든든합니다.

2025-08-18 09:16:16

견오행

신동찬님 글 고맙습니다. 동찬님의 글에서 아름다운 청년 수행자의 밝은 빛을 보았습니다. 아직도 마음속에서 맴돌고 있는 서원들을 세상속으로 밀어내지 못하고 있는 저를 반추하게 됩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8-18 09:05:06

서진이

솔직하게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2025-08-18 08:57:59

손익연

수행 봉사하는 삶을 통해 지금 이대로 행복함을 깨달으신 멋진 청년이시네요
젊은 시절 정토회 인연되심을 축하드립니다

2025-08-18 08:12:18

이희수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시작했던 도반님이라 더 응원하는 마음이 드네요. 행복 가득하고 맘껏 자유롭게 지내시길 응원합니다. ^^

2025-08-18 07:50:14

정형화

신동찬님 나는 60이 넘어도 아직 철이 안 들었는데 동찬님은 벌써 한 인간으로 자립하고 그 것을 더해 봉사도 하네요. 앞으로 님의 인생은 부처님의 지혜와 깨달음으로 대 자유인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대견스럽고 장합니다

2025-08-18 07: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