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자님의 글 고맙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뚜벅뚜벅 하다보면 어느새 이슬맞은 옷깃처럼 수행자의 기운이 가득함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실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8-13 10:27:28
윤미란
박길자님의 온화한 미소는 함께하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십니다. 저의 첫 돕는이 실습에 진행자이셨던 길자님 덕분에 매사에 정성들이는 과정을 많이 배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2025-08-13 09:52:29
이가현
베품과 배려심이 많은 박길자님의 모습이 글속에서도 물씬 느껴집니다 ~
2025-08-13 09:48:45
임경희
보살님, 감동적인 스토리 잘 읽었습니다. 다른 말이 필요 없이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또 보살님 덕분에 영주모둠 사진도 많이 나오고 우리 출세했습니다^^
2025-08-13 09:33:37
금광화
엎치락뒤치락하는 하는 삶이 우리의 삶이구나! 나도 같구나 여기니 편안해집니다. 잘들었습니다
2025-08-13 09:02:39
황석현
잘들었습니다.고맙습니다:)
2025-08-13 08:41:3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8-13 07:38:23
정 명
잔잔하지만 따뜻한 수행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5-08-13 07:34:38
이수희
인생이 내 입맛에 딱딱 맞는 경우는 없나 봅니다.
어떤 경우에도 긍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들이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행복하게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시어머리로 인해 속 끓이던 내가 다시 시어머니가 되니 정말 수행이 중요함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길자님의 노후는 탄탄하실겁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