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뜨겁게 읽었습니다.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행자님이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8-06 17:09:53
대정진
설렁설렁 다녀도 은근히 스미어 큰 걸음이 되는 것이 불법의 힘인 것 같습니다. 이재희 님의 간절함이 빚은 기적에 저의 수행을 돌아봅니다.
나누어주신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5-08-06 16:26:12
영인
내가 행복해야 내 주변을 밝힐수 있다는 것을, 나이들듯 저도 서서히 알아가고 있습니다.
받아들이는 맘이 생기기까지의 그 과정이 얼마나 가슴 아렸을까요!
앞으로도 훌훌 잘 걸어가시길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5-08-06 14:31:40
김인영
재희보살님과 몇해전 돕는이로 만나 봉사한적이
있습니다 늘 든든하고 편안하게 진행해주셨고
가끔 지회전체 봉사때도 볼때면 늘 한결같이
든든했습니다 개인적인 큰아픔이 있는줄은
다른 도반을 통해서 뒤늦게 알게되었어요
참으로 수행자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훌륭한 도반이 가까이 있다는게 고맙고
기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2025-08-06 13:28:11
고원향
고맙습니다 🙏🤗🌈
2025-08-06 13:14:34
예
불법의 에너지 스님의 가르침 위대함 이지희님의 모성,봉사 무한 에너지 훌륭하십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8-06 12:47:5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8-06 12:06:14
무위화
조금 떨어져서도 재희도반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절박한 상황에도 용기있게 수행을 통해 길을 찾아가는 도반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5-08-06 10:39:14
현광 변상용
글로만 읽어도 안타까운 마음에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그 힘든 시간 잘 버텨내신 게 또 대단하시구요.
저도 내 소신이라 여겼던 게 고집이었다는 걸 나중에야 알게 된 일인입니다.
단단한 마음이 생기셨으니 앞으로는 잘 사실 것 같아요.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리포터님도 글로 너무 잘 표현해 주셨어요. 겸손이 과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