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다른 사람의 웃음에서_ 내 마음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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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회피하고 싶었는데 마음을 내니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지금의 제게 딱 필요한 말인 것 같아 뜨끔했네요.
일주일에 단 하루 쉬는 날도 봉사를 하신다니 지금의 전 고개가 절레절레 되는데 마음을 고쳐먹으면 그 또한 기꺼이 받아 들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나를 돌아보게 하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5-07-14 12:31:02

들풀

어려움속에서 잘 이겨내고 봉사하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봉사 고맙습니다^^

지금 가족 상황에 대해 궁금한 마음 입니다~

2025-07-14 12:08:1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7-14 12:05:52

질문

자녀와 배우자의 부양의무는 다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기본의무도 못하면서 본인 마음 편하자고 수행이니 봉사니 하면서 의무를 회피하는 것이라면 자녀들은 어떨까 하는 우려를 해봅니다~~

2025-07-14 11:49:42

정선혜

천룡사 이봉우 거사님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7-14 10:25:36

평화

무더위 같은 번뇌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도반님
덕분에 움직이고 싶은 힘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4 10:19:30

배병갑

"발만 담그려는데 수영도 해보라"
제가 보기엔 이미 수영을 시작했군요.^^

2025-07-14 09:45:39

유진화(자재왕)

도반이 전부입니다.
나를 위한 봉사.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07-14 08:58:36

도원행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사느라 고생했고 지금 잘 살면 된다.. 읽으면서 울컥 합니다. 저도 도반님 처럼 지금 잘 살겠습니다. 수행담이 위로가 되고 다시 정진해야겠다 다짐을 하게 합니다. 한발씩 한발씩 오직 한발씩 내딛어 보겠습니다.

2025-07-14 08:47:58

수미향

"지금을 잘 살겠습니다." 덕분에 저도 지금, 오늘을 잘 살아야겠다.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4 08:3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