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
끝없는 도전을 하고
열심이 살아온 너를
인정하고 사랑한다.
충분히 잘 살았고
앞으로도 잘 살 것을 확신하기에
나는 아무 걱정이 없단다.
이젠 자기자신을 더 돌보며
건강하게 편안하게 살아가길 기도해^^
2025-07-23 16:38:51
윤하
가족들의 곁을 지키는 밝은 등불의 모습.
계속 잘 이어가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7-23 15:23:50
조순옥
이무희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열등감이 내가 못 났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게 아니라 내가 잘 났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걸 첨 알게 되었습니다.
2025-07-23 14:39:11
Sun BAK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23 14:22:49
박영미
스스로를 살리는 바른 길로
꾸준히 걸어오신 이야기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기꺼이 내놓으신 마음이 제게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5-07-23 13:35:13
김은희
항상 먼저 손들고 해맑게웃는 도반님의 내면엔 그런 아픔이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아픔을 수행처로 삼고 묵묵히 걸어가는 도반님께 행복하소서~ 우리 손잡고 해탈과 열반의 세계로 묵묵히 걸어가요~ 이무희님 사랑합니다
2025-07-23 13:17:0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7-23 12:57:43
김난아
가볍게 내어주신 수행담에 감동이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넘어지거나 돌아가려고 할 때 돌이키셨다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2025-07-23 12:26:35
진승연
늘 따뜻한 미소와 차분한 말투로 진행하셔서 원래 그런분인줄 알았어요^^
미소가 아름다운 이무희님,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계속 같이 수행해요~♡
2025-07-23 12:25:49
기보경
나 하나 바뀌니 집안분위기가 달라지는 거 맞더라구요~ ㅎ
따뜻한 미소 이무희님 이곳에서 뵈니
무척이나 반가운 마음이네요~
2025-07-23 11: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