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명지회
길에 떨어진 개똥, 내 마음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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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향

고맙습니다. 도반이 등불입니다. ^*^*

2025-07-16 13:30:33

병덕

울개똥은 안 더러운데 남의집개똥은 더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남의집개똥도 주워바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6 10:23:11

세간등

반가운 마음입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7-16 09:35:25

한인구

잘 살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모두가 덕분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025-07-16 09:21:55

송구선

솔선수범 하시는 문희영 모둠장님을 응원합니다.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모둠장님의 글을 읽으니 반갑고 감동입니다.
상록모둠의 반가운 얼굴을 보니 기쁘고, 모둠장님의 수행을 지표로 삼아 깊이있게 수행하는 수행자가 되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6 09:02:01

들꽃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저는 개똥보면 피해다니며 눈쌀이 찌뿌려지는데
개똥줍기를 하시네요
차라리 쓰레기 줍기는 하 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모습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2025-07-16 08:49:33

이정원

야무지게 모둠을 챙겨나가시는 모습이 문희영님 그 자체의 모습이구나 늘 느끼고 배웁니다. 편히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말씀에 많이 공감이 됩니다. 함께해서 고맙고 늘 응원합니다😊🙏

2025-07-16 08:36:09

박슌득

문희영님~~오늘 아침에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특히나 개똥 줍기(?)는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강아지 산책을시킬때 우리강아지 똥만 치웠는데~
이제부더는 저도 개똥 치우기가 아니라 개똥줍기를 실천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6 08:32:46

서태원

항상 고맙습니다

2025-07-16 08:20:23

견오행

문희영님, 고맙습니다. 힐링캠프의 인연은 저와 같은 경험이어서 전법의 힘이 얼마나 소중하고 불법의 가피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나의 한 생각은 이미 우리모두의 생각속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7-16 08: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