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어머니께 욕을 하려고 했다며 착각하고있는 시동생이 미워서 부글부글 끓고있는 중이었는데...
저에게 모든 괴로움은 내가 만들고 있다는 자각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나... 마음은 아직도 열리지않아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미친 인간인가?! 이렇게 미움을 계속 갖고 있던 제게 죽비같은 나누기입니다
2025-09-03 09:07:53
금강행
정말 드라마보다 더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수행자와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함께 하며 많이 배웁니다.
곁에 계셔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