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김해지회
복수의 화살은 나를 향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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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진솔한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5-09-03 10:12:19

금광화

읽는 내내 먹먹해집니다. '나를 미워했구나!' 수행사례담 .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09-03 09:35:16

신선혜

감동적입니다.
그간의 일들을 담담하게 정리하고
그 속에서 알아차린 지혜가 돋보입니다.
감동적인 사례담 정말 감사합니다.

2025-09-03 09:32:34

신경아

영나님~~
수행담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일과 수행 두 마리 토끼 다 잡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2025-09-03 09:22:49

김경원

사실을 사실대로 바라본다는게 이런거구나
내가 만든 허상에서 벗어나는것!
훌륭하십니다
멋지십니다

2025-09-03 09:21:28

조경옥

토닥토닥...애쓰셨어요.옆에 계시면 꼬옥 안아주고 싶네요.
험난한 길이 였지만 성숙해진 영나님을 응원합니다~~

2025-09-03 09:15:32

육윤희

내가 시어머니께 욕을 하려고 했다며 착각하고있는 시동생이 미워서 부글부글 끓고있는 중이었는데...
저에게 모든 괴로움은 내가 만들고 있다는 자각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나... 마음은 아직도 열리지않아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미친 인간인가?! 이렇게 미움을 계속 갖고 있던 제게 죽비같은 나누기입니다

2025-09-03 09:07:53

금강행

정말 드라마보다 더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수행자와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함께 하며 많이 배웁니다.
곁에 계셔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09-03 09:03:42

일광명김민지

영나님의 글이 저에게 새로운 지침이 될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9-03 08:51:45

향공덕

영나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10주년도 축하드려요!

2025-09-03 08:4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