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김해지회
복수의 화살은 나를 향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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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광명

귀한 수행담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2025-09-03 17:16:55

이복순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뒷통수를 맞은 듯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아감을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9-03 15:46:37

최영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진심에 글에서 울림을 받으며 돌아보게됩니다
고맙습니다

2025-09-03 15:27:26

최귀남

나와 마주보는것 같아 더 감동스럽습니다.내가 내상처 만들었네요.수행사례담 감사 합니다

2025-09-03 15:01:56

법관

영나님과의 대화속에 내마음이 숙연해졌던 때가 떠오릅니다.
감동입니다.

2025-09-03 13:56:23

최화심

수행담이 참 감동입니다. 저도 잘못 생각해 시어머니를 미원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고마운 분이셨습니다

2025-09-03 12:51:45

한수경

저랑 너무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는데 지혜롭게 수행을 통해 행복을 찾으셨네요.
저는 수행이 부족해 아직도 돌아가신 시아버지가 원망스럽고, 중간 역할 못했던 남편이 밉고,
아직도 명절에 시누들 만나야 할 때면 오는길에 다 죽었으면 좋겠다는 살심이 듭니다. ㅠㅜ
수행담을 통해 희망을 본 것 같아요. 저도 꾸준히 절하고 수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3 12:33:24

이순미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5-09-03 12:30:37

한순화

도반의 진솔한 이야기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스님법문으로 행복한세상으로 나아가는
도반님 응원합니다~~^^

2025-09-03 12:14:21

문미숙

도반이 나의 거울입니다. 또 하나의 법문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2025-09-03 11:3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