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북세미나에서 이승준님 뵌 적이 있는데 오늘 행자의 하루에 이름이 올라와서 글을 읽기 전부터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부부가 서로 돕고 지지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6-11 08:58:05
정근향
같은 안내팀이지만 아직 서먹한사이인데 정아영님의 글을보며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모든 열심히하는모습이 글을읽으면서 터올랐습니다
그저 좋은직업을가지고있어 부럽다 생각했는데
정아영님만의 힘든시절얘기를들으니 대단하다는말이 절로나옵니다
이런 도반과 같은 안내팀이라는게 부럽기도하고 자랑스럽습니다.글을읽고 많은걸배우고갑니다
2025-06-11 08:58:11
공덕행
사람인(人)처럼
서로 기대어 함께 나아가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깊은 배려심과 존중이 오롯이
느껴져 스스로 돌아보고 점검해보게
하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2025-06-11 08:50:44
신정순
멋진 부부의 삶을 응원합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선택을 하신 두 분 응원합니다.
2025-06-11 08:50:03
윤정환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06-11 08:47:21
묘명화
은은한 감동으로 마음이 채워집니다. 공감되는 두 분의 진솔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5-06-11 08:38:45
수미상
우와~~^^ 두분 멋진 부부네요.
두분 알게 되어 감사해요.
남편에게 이글을 공유해봐야겠어요.
2025-06-11 08:38:41
현광 변상용
불법으로 한 분이 아닌 두 분이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시는 군요. 자연스레 남편분이 따라 가셨다니 그 변화가 짐작이 됩니다.
하시는 일도 번뇌가 많이 있을 수 밖에 없겠어요. 근데 진짜 드라마틱하게 관점이 달라졌네요.
두 분이 서로 이끌고 잡아 주고 하면 한 눈 팔 일도 없겠네요. 멋진 수행 응원합니다!
2025-06-11 08:32:53
묘명행
잘 들었습니다. 지혜로운 젊은 정토행자 부부의 이야기가 뭉클합니다. 편집 회의에서 뵈었던 이승준 님의 선한 미소가 떠오르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