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전주지회
수행으로 함께 하는 부부, 삶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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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파파

배 곯을 때 밥 냄새만 맡아도 침이 고이듯이, 정아영, 이승준 님 수행담을 들으니 요즘 무기력에 빠져 수영하고 있는 저도 눈이 확 떠지고 수행이 고파지네요.ㅎㅎ
최근에 들은 어떤 잔소리보다 동기부여가 됩니다. 도반이 전부네요. 감사합니다!!
P.S. 핸드폰 카메라 설정은 승준 님이 셋팅해 준 그대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2025-06-11 22:11:31

배병갑

헉!! 이럴 수가?
남편에게 무릎 꿇고 삼배하는 주인공이 도데체 누군가 했더니 그게 바로 아영씨였구만~, 승준씨 ,잘있죠. 희리에서 승준씨와 함께 봉사하고, 아영씨와는 죽림정사 안내봉사를 함께하고, 나와는 인연이 지대한 것 같지. 않나요? ㅋㅋ~ 익어가는 두분의 수행담은 정토회 모든 부부의 귀감입니다.

2025-06-11 21:47:30

강민영

정토불교대학이 궁금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6-11 18:33:28

김희진

두 분의 수행담에 깊은 공감과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5-06-11 17:45:25

해탈지

부부 도반님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두분이서 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활동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25-06-11 16:19:02

고아라

두 분의 불법 만나기 전의 이야기를 읽으며 답답한 마음이 올라와 저도 모르게 숨을 크게 내쉬었습니다. 그러나 불법을 만나고 밝아지는 두 분의 모습에 큰 힘을 얻어갑니다. 이게 정진의 힘이구나. 두 분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수행자! 최고예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

2025-06-11 13:55:31

김경순

원 프러스 원 느낌으로 기쁘게 읽었습니다. 짠한 마음도 일어나며 어릴적 겪었을 마음고생에 눈물도 찔끔 납니다. 수행으로 망설이지 않고 해나가는 젊은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두분 멋진 모습에 마음이 환해집니다~~

2025-06-11 10:25:41

정우정

부처님 덕분에 도반님의 행복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고맙습니다. “처음부터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저도요^^

2025-06-11 09:53:31

월광명

정말 행복한 마음을 찾은 두 분께 감동받습니다. 정토회에서 바른 법 만나 가벼워진만큼 주변에 도움되고 나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사례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06-11 09:31:39

육윤희

제 마음도 몽글몽글 해졌습니다
이런 도반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2025-06-11 09: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