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오행
임병관님의 글에서 진정한 연꽃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진흙의 냄새가 짙은 삶을 이겨내오면서 깨달음의 보리수를 키워나가는 모습이 참된 수행자의 모습이라 느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수행자의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5-26 08:42:00
박진현
죽림정사 가면 늘 사람좋은 웃음으로 일하고 계시는 거사님을 뵈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글도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5-26 08:22:44
김태용
임병관 거사님. 화이팅~
미륵사 도량정비 김태용 이에요~
행복한 수행자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5-26 08:01:36
박순득
참 잘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5-26 07:49:58
정형화
거사님. 학벌 좋고 집안 좋은 분들보다 훨씬 빨리 깨우쳤습니다. 천에서 서 열 보시하는 분들보다 10에서 7 보시 하는 분이 훨씬 더 도에 가깝습니다. 가정에서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넘치고 자녀 분들도 잘 성장 할 것입니다.
2025-05-26 07:36:02
불퇴심
울컥하게 되네요
계속 연습해 나가심에 응원합니다
2025-05-26 07:23:0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5-26 07:15:43
강우람
잘 읽었습니다. 귀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5-26 07:15:16
고우니
담담히 써내려가신 수행담이 감동입니다
2025-05-26 0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