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관님의 담백한 수행담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뭉클한 마음입니다.
임병관님의 수행담을 통해
아내를 대하는 저의 태도를 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5-26 12:20:55
지명화
묵묵히 나아가시는 거사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5-26 12:20:34
무량덕
임병관님의 진솔한 이야기가 살아있는 수행이구나 싶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보리수를 점점 큰 나무로 키워내시는군요. 임병관님의 행복한 수행을 적극 응원합니다.
2025-05-26 12:16:40
유진화
정토회가 빛나는 이유
도반들.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옆 도반도 보리수 정진을 하면서 자신의 업식을 보고 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저에게 권했는데
보리수 도반님들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
수행과 봉사 , 소임을 복으로 만들어가시는 과정이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2025-05-26 12:11:29
현광 변상용
저 역시도 내가 가장이니까 내 말을 따라야 해, 책임은 내가 질테니. 그런 생각으로 산 적도 있으니 답답했을 아내와 아이들이 떠오르네요.
슬기롭게 잘 판단하셔서 전과는 많이 다른 삶을 살고 계시는군요. 멋지십니다.
저도 언젠가 보리수를 하겠다는 다짐에 +1 되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5-05-26 10:33:45
의지박약
거사님의 진솔한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 마음먹기에 달린것을 다른곳에서 이유를 찾아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회피하던 제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수행자가 되시기를 ^^
2025-05-26 09:54:03
김수진
진솔한 수행담으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05-26 09:41:05
평화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까이 계신 거사님 이야기 더욱 친근하네요.
남들에게는 잘 웃으면서 가장 소중한 가족에게 친절하지 못한 저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거사님 가족에게 응원을 보내며, 저도 실천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5-26 09:36:54
승지화
도반으로 존중하며 행복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2025-05-26 08:50:41
박황근
거사님의 솔직 담백한 수행담에 저도 힘을 얻습니다.
보리수 정진 같이 하면서 즐거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