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눈 떠보니 집에 가야 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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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위호

따뜻한 마음으로 지어 내놓으시는 멋진 수행자님의
공양이 얼마나 맛있었을까 상상이 갑니다. 저는 어제까지
문경수련원에서 공양주님들이 지은 공양을 넘 맛있게
먹고 왔기에 , 글을 쓰고 있는 중인데 침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덕을 더욱 많이 쌓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2025-05-19 11:08:56

큰바다

바라지장이 참 따뜻하군요.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2025-05-19 11:07:57

문미경

49일 문경살이를 신청하고 기대와 불안한 마음이었는데 좋았다는 알에 힘이 납니다ㆍ고맙습니다. 나는 절제된 삶과 자유로운 삶중에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질문을 하게 되네요ᆢ

2025-05-19 09:33:38

보광월

잘 읽었습니다
바라지장 권유 받으면서도 내가 할 수 있을까 엄두 못내고 있었는데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5-05-19 09:07:54

견오행

유윤정님의 그 별똥별이 저에게도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많은 말이 필요없는 순간! 그 순간에 우리는 비로소 잃어버린 억만년전의 고향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윤정님의 작은 풀벌레 소리같은 은은한 속삭임이 저를 이 순간 고향으로 이끌고 있습니다.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5-19 09:07:27

오흥란

깨장에서 공양의 감동은 오랜 세월이 지나도 따뜻하고 감동적인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을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주인공의 수행담을 읽으니 다시 한 번 마음이 뭉클합니다.

2025-05-19 08:59:12

고원향

고맙습니다 🙏🙏🙏

2025-05-19 08:46:30

윤나현

유윤경님이라고 소개가 되었는데 사진마다 유윤정님이라고 되어 있어서 수정이 필요합니다. 수행담 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5-19 08:41:0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5-19 07: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