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송파지회
당신, 너무 행복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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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2024년 인도성지순례 같은조로 순례 하면서 수행자로서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 했는데 역시나 수행담을 진실하게 펼쳐 주셔서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토행자로서 모범을 보여 주시는 심재성도반님을 본 받고 잘 따라 가겠습니다

2025-05-14 15:52:54

김진의

등잔 밑이 어두워 잘 보이지 않는 내 모습을 거울로 비추어주시니 한 켠에 찌그러져있던 꿉꿉한 마음이 스멀스멀 드러나면서 어느새 바스락 ....
흔들리는 차 안에서는 좀처럼 글자를 보지 않는데 휘리릭 읽어졌습니다. 신록의 계절 5월을 닮은 심재성님 화이팅~!!

2025-05-14 10:14:01

현광 변상용

잘 들을게 하니 안 해. 시시해졌어~ 남편분과의 에피소드가 재밌네요. 다들 그러고 사는 것 같아요.
당신 너무 행복해 보여 이 말 한마디에 그 간의 과정과 과실이 다 들어 있는 듯요.
잔잔하고 배울 것 많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5-05-14 09:31:48

민헌기

다 읽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5-14 09:20:44

김병선

나도 마음을 나누기처럼 해봐야겠늡니다ㆍ
이해한답시고
많이 참고있는듯합니다ㆍ
한수배웁니다ㆍ감사합니다ㆍ

2025-05-14 09:17:04

오흥란

수행담을 읽으며 수행이 삶 속으로 부드럽게, 부드럽게 스며드는 느낌이었습니다.
봉사를 통해 삶이 가볍고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한 수 배웁니다.

2025-05-14 09:13:02

광원

조금은 어려운 상대에게 내 마음을 종종 표현해봐야겠습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5-05-14 08:15:12

강상혁

보살님,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뵙게되어 반갑고, 수행담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늘상 읽어보는 스님의 하루 대신 보살님 수행담을 단숨에 읽었네요. 나누어 주셔서 마음이 푸근해졌습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도 가볍게 시작합니다^^

2025-05-14 08:18:22

견오행

심재성님의 글이 마치 수행자의 부드러운 속삭임이 숲속에 메아리 치는 느낌입니다. 불법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닌 지금 여기 내 마음 하나 살피는 것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5-14 08:14:41

권재숙

송파지회 모듬활동할때 큰 헤드폰을 끼시고 DJ를 하던 멋진 심재성님이 강한 첫인상이었습니다. 지금은 잔잔한 들꽇 같으세요. 많은 봉사를 통해 편안해져가는 과정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2025-05-14 08: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