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배낭 한 개만큼의 삶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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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진

고구마 사건을 보니 세상가 옳고 그름이 없는 게 맞군요. 내 옳다는 생각으로 고집하는 나를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3-31 08:31:24

무량수

어머니를 이해하게 되었다는 대목에서 눈물이 났어요
저도 엄마를 그냥 지지하고 응원하고 사랑해드렸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늘 가르치려 했던 내가 후회됩니다만 지금은 돌아가셔서 방법이 없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동입니다.

2025-03-31 07:49:12

고원향

고맙습니다.
늘 밖으로 향하는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저도 얼릉 안으로 돌리는 연습합니다

2025-03-31 07:49:06

늘빛

멋집니다! 한번도 힘든디 재입재까지..
분별심이 빛나는 자신을 알아가는 힘으로 바뀌는 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25-03-31 07:30:00

김철규

"백일출가" 참으로 가슴 설레이는 프로그램입니다. 나이가 조금만 젊었어도 갈수 있었는데... 그래도 대리만족을 하게 해주신 문미숙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백일출가 기간동안 매일매일 시시각각 변해가는 자신을 알아차리는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백일출가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오늘하루 알아차리고 깨어있어 잘 쓰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3-31 07:22:14

보현

고맙습니다

2025-03-31 07: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