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배낭 한 개만큼의 삶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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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

생생한 백일출가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미숙님의 인생후반전이 기대가 됩니다.

2025-03-31 21:14:40

천광명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별심을 통해 깨달음의 기쁨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025-03-31 16:36:40

큰바다

일어나는 마음들을,
꼼꼼히 살피고 챙겨서 나눠 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2025-03-31 11:59:22

유진화(자재왕)

글을 읽으며 도반의 나누기에 동화되어 같이 분별심, 시비심을 일으키다 고구마 사건에서 아 ! 같이 깨닫습니다.
다만 다를 뿐.
그것에 괴로울 일은 아닙니다. 다시 한번 수행의 관점 잡아봅니다.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03-31 10:35:38

수미향

법복, 개인발우, 일 수행복, 속옷, 세면도구, 개인 침낭.. 봇짐 하나 메고 어디든 떠날 수 있는 수행자!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나눔의 글 고맙습니다.🙏

2025-03-31 10:02:0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3-31 09:41:27

권재숙

백일출가 수행담 너무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디ㅡ. 탄고구마 이야기는 감동이구요. 찡 하게 와닿는 소중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2025-03-31 09:04:39

황석현

오랜만에 글로 뵈니 매우 반갑습니다.응원합니다:)

2025-03-31 08:57:59

견오행

분별심에서 발심으로 그리고 다시 서원으로 이어지는 문미숙님의 글이 저를 감동시킵니다. 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3-31 08:48:20

최귀남

내수행을 돌아볼수 있는글 감사 합니다.
일상에서 사건이 생길때마다
자기를 찾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2025-03-31 08:4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