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출가 엄두조차 내지 못하다가 이런 후일담을 들으면 또 언젠간 한번 해 봐? 내가? 할 수 있을까~ 매번 같은 패턴이 이어집니다.
4050 이라면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을 정리하고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을거란 말에 용기가 나네요.
그래서 또 한번 머릿속에 그려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훗날 선배님~
2024-12-02 13:55:44
전지영
함께 소임하는 사람들을 늘 배려하고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청년 학사의 기둥~!!
울 희도님~!!!
늘 응원합니다~~
오래 오래 함께 해요~~^^
2024-12-02 12:50:41
신성숙
정희도님의 원을 응원하고 감사한마음입니다~
2024-12-02 12:05:01
변미원
지금처럼 멋지게 인생의 주인된 삶을 응원합니다
2024-12-02 09:20:28
김순분
수행자로서 삶을 걸어가는 희도님
응원합니다.
나를 알아가고 나에게 깨어있도록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12-02 09:14:31
황석현
응원합니다.
2024-12-02 09:00:35
김수미
희도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2024-12-02 08:57:58
오흥란
수행담 읽으며 감동으로 뭉클했습니다.
장부로서 당당하게 인생의 주인으로 살고자 백일 출가를 결심했다는 대목에서 멋짐으로 감탄이 터졌습니다. 결사행자가 될 정희도님 응원합니다.
정희도님이 끓인 청국장 맛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