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님~♡
깨장 동기로 막연히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놀랐네요. 밝은 웃음과 온화함으로 사랑 많이 받고 자라셨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아버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셨군요~
함께 가는 이 길이 좋고 감사합니다♡
서로 토닥토닥 앞으로도 쭈욱 함께해요~
덕분에 함께 가는 이 길이 행복합니다.
일어나는 일이 무엇이든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2024-08-29 15:01:55
박미순
무엇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마지막 말이 깊이 와닿습니다
늘 공동정진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한결 같은 모습이 감동이였는데 그 감동속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구나 알게 되니
더 깊은 감동이 느껴 집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삶이 모두 귀하지 않는것이 없구나 나 또한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왔듯이 모든분들이
나의 스승이요 부처님이십니다
2024-08-28 22:31:41
상광명
박신영님의 웃는 미소 속에 숨겨진 수행의 에너지에 끌렸나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8 17:07:46
오흥란
'매일 불법을 실어나르니 어느 새 제 몸에도 불법의 향기가 스며듭니다'라는 대목을 읽으니 제 몸에도 불법의 향기가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8-28 16:59:19
강민영
살기 위해 수행하신다는 말씀 그 이상의 감동이 있네요
2024-08-28 16:44:05
멋짐
멋지십니다
2024-08-28 16:28:54
현광 변상용
법을 실어 나르다보니 법의 향기가 배었다 란 말씀 참 멋집니다.
스님의 천분의 일이라도 하자 는 것에 저도 동감합니다. 전 만분의 일쯤? ㅎㅎ
어떤 일이 있어도 수행은 안 빼먹는다는 것에 어제 감기 기운이 있다고 당연히 건너뛴 제가 부끄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4-08-28 13:09:15
견오행
박신영님 감사합니다. 수행자의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소금이 몸에 베듯...'표현은 게송처럼 너무 감동입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