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님! 뭉클하고 감동적인 수행담~ 감사합니다.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되네요. 멋지게 사는 수행자의 삶을 응원합니다. ^^
2024-08-30 06:03:57
김인화
몸이 아프면 정진의 핑계가 생깁니다. 병원계단에서 하셨다는 말씀보고, 저를 돌아봅니다
2024-08-29 21:56:50
사공엽
저는 창원지회랍니다. 낯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어나기가 싫고, 절하기가 싫답니다.ㅋ 멋진 수행 응원합니다. 가까이 있으니 언젠가 뵙겠네요. 파이팅!!
2024-08-29 15:25:31
강희선
늘 밝게 웃고계시지만 어딘가 모르는 단단함이 느껴지는 분이시라고 생각했는데 가르침을 그대로 실천하신 덕인것같네요.
수행담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함께하는 도반이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신영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2024-08-29 12:02:22
임현주
깨장 동기 신영님의 수행담을 놀라움으로 읽었습니다.
늘 밝고 경쾌한 모습 속에 많은 사연이 있었는 줄 오늘 처음 알았기 때문입니다.
깨장 이후 울산에서 가졌던 1박2일 오프 모임 때 하룻밤을 같이 잔 도반들과 숙소에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새벽정진 했던 기억이 새삼 생각나면서 예불을 또박또박 외던 신영님 모습이 왜 그랬는지 알아지며 참 멋진 도반이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