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어떻게 그 많은 일을 다 해 내면서 사셨는지 놀라울 뿐입니다. 어쩌면 정토회에서보다 사회에서 더 바쁘셨겠네요.
술을 딱 끊으셨다는 것에 또 놀랍니다. 저는 깨장 4박 5일동안 술을 먹지 못한게 가장 긴 시간이었어요. 아! 성지순례가 있네요 ㅎ
맨날 할 일이 많아 바쁘다 를 입에 달고 사는 저를 돌아봤습니다. 댈 것도 아니네요.
멋진 삶 응원합니다!
2024-08-14 13:53:49
이용달
부담되지 않습니다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4-08-14 12:43:42
문미경
감사합니다. 변화에 당당하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8-14 10:38:26
박범숙
다양한 경험과 고난과 역경을 다 이겨내셨기에
모둠 원들을 다 아우르고 가시는군요 ㅎ
모툼장님 응원합니다
2024-08-14 10:34:43
겨울
나눔의 장에서 함께 했던 모습이 떠올라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은빛 머리카락이 참으로 빛났는데 그 모습 그대로 생기 넘치고 활동적이라 아직도 생생하네요. 무엇이든 적극적이셨는데...오늘 글을 읽으며 다시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홍화숙님 처럼 적극적으로 잘 쓰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2024-08-14 10:34:04
푸른대지
당신의 꽃 '김용택'
내 안에 이렇게 눈이 부시게
고운 꽃이 있었다는 것을
나도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정말 몰랐습니다
처음이에요
당신에게 나는 이세상 처음으로
한송이 꽃입니다.
2024-08-14 09:56:43
견오행
홍화숙님 감사합니다. 글을 읽는 동안 저를 자꾸 돌아보게 해 주셨습니다. 이핑계 저핑계로 주어진 일을 회피하려 했던 지난일들을 반성합니다. 시절인연을 핑계로 정토불교대학 입학을 주저하고 있는 저를 반조해봅니다. 늘 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8-14 09:42:43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8-14 09:04:44
희명심
"괜찮아 큰일 나지 않아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돼"
네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달에 수고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