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다 질문한게 인연이 되어 서원행자까지 되셨군요. 알아차리기 전까지는 그 어떤 대답도 안 들리는 것 같아요.
'고정되었던 작은 틀이 점점 넓어지고 깊어졌다' 란 말씀에 격하게 공감을 합니다. 그 틀을 만든게 나이니까요.
평온해 지신게 글에나 사진으로나 드러나네요.
앞으로도 쭈욱 그러시길 응원합니다~
2024-06-19 12:34:07
박정순
'개인 이정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라는 말이 새겨집니다
같은 활동가로서 지켜야 할 부분이네요
2024-06-19 10:57:58
진영희
이정미님 반갑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9 10:41:47
대정진
개인이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문의 한다는 말씀에서 배웁니다.
감동적인 나누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4-06-19 09:26:52
신진영
축하드리고 또 축하드려요
이정미님의 이야기를 이렇게 알게되어
더 반갑고 감동이예요
정토회에서도 지역에서도 이정미님은 고마운 존재
이로운 존재입니다
평생 정토회에서 함께해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