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구미지회
평생을 함께하는 도반, 떼려야 뗄 수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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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저도 내 생각으로 남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2024-06-19 13:36:04

현광 변상용

망설이다 질문한게 인연이 되어 서원행자까지 되셨군요. 알아차리기 전까지는 그 어떤 대답도 안 들리는 것 같아요.
'고정되었던 작은 틀이 점점 넓어지고 깊어졌다' 란 말씀에 격하게 공감을 합니다. 그 틀을 만든게 나이니까요.
평온해 지신게 글에나 사진으로나 드러나네요.
앞으로도 쭈욱 그러시길 응원합니다~

2024-06-19 12:34:07

박정순

'개인 이정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라는 말이 새겨집니다
같은 활동가로서 지켜야 할 부분이네요

2024-06-19 10:57:58

진영희

이정미님 반갑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9 10:41:47

대정진

개인이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문의 한다는 말씀에서 배웁니다.
감동적인 나누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4-06-19 09:26:52

신진영

축하드리고 또 축하드려요
이정미님의 이야기를 이렇게 알게되어
더 반갑고 감동이예요
정토회에서도 지역에서도 이정미님은 고마운 존재
이로운 존재입니다
평생 정토회에서 함께해요 아자

2024-06-19 09:25:01

이용숙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감되는부분 나도모르는울컥함 도반님나누기 감동입니다
저도 내일이 더가벼워질수있도록꾸준히연습하겠습니다

2024-06-19 08:53:21

무량덕

어려움이 여기로 오게했나봅니다. 수행자의 삶을 살고 있는 멋진 이정미님 응원합니다

2024-06-19 08:33:18

김수미

반가운 이름이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좋은 수행담 감사합시다.

2024-06-19 08:32:37

황석산

조카들과 아버님을 이해하는 순간을 상상해봅니다.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6-19 0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