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구미지회
평생을 함께하는 도반, 떼려야 뗄 수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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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순

가까이 있는 도반의 나누기가 멋있습니다. 상주 법당 초창기 총무님의 부재로 힘들 때, 어린 자녀 돌보기에도 벅찰 텐데 큰 마음 내 주시던 정미님이 계셔서 그 힘든 코로나 시기도 잘 견디어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되는 과정에서 많은 일들을 해내셨습니다. 보기에는 약해보이지만 딴딴하신 분, 내공이 깊으신 분이 옆에 있는 도반이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31 22:30:44

윤미란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

2025-08-13 10:06:42

임애란

나누어 주신 글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9 06:31:54

멋진인생

누구나 잘못 생각할 수 있는데, 스님의 말씀을 통해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인생을 살아가시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벼워지는 인생을 살아가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2024-06-23 20:07:24

사공엽

사실을 알면 감사할 일 뿐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2024-06-20 17:20:58

엄태숙

감사합니다 🙏

2024-06-20 10:03:10

보현

고맙습니다

2024-06-20 08:10:03

박미영

읽다보니 어느새 눈시울이 촉촉해집니다.
참 잘 살고있는 이정미님을 응원합니다 ~
더많이 아껴주고 귀하게 대해주세요~♡

2024-06-19 15:44:41

박금이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정토회 일원으로 평생 살아갈것"이란 말씀에 그래 맞아 나에게도 정토회가 있잖아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가볍게 숨쉴수 있는곳 .......감사합니다.

2024-06-19 14:47:42

이가현

내가 하고 싶은대로가 아닌 10%의 원칙을 지킨다는 말씀이 많이 와닿네요
잘 보았습니다~~

2024-06-19 14: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