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는 도반의 나누기가 멋있습니다. 상주 법당 초창기 총무님의 부재로 힘들 때, 어린 자녀 돌보기에도 벅찰 텐데 큰 마음 내 주시던 정미님이 계셔서 그 힘든 코로나 시기도 잘 견디어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되는 과정에서 많은 일들을 해내셨습니다. 보기에는 약해보이지만 딴딴하신 분, 내공이 깊으신 분이 옆에 있는 도반이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31 22:30:44
윤미란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
2025-08-13 10:06:42
임애란
나누어 주신 글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9 06:31:54
멋진인생
누구나 잘못 생각할 수 있는데, 스님의 말씀을 통해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인생을 살아가시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벼워지는 인생을 살아가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