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수
가벼워진 도반님을 응원합니다
2024-05-22 09:06:15
이미진
재미도 있고 유익한 일이 봉사다라는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함께 이 길을 가게되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2 08:42:56
신강희
보살님~
극단적 상상이 단번에 벗어날 수 있도록 예를 재밌게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천지에서 자주뵙게습니다.^^
2024-05-22 08:41:51
견오행
서정숙님의 아주 담백한 글이 참으로 수행과 봉사의 참맛을 잘 느끼게 합니다.깨달음은 늘 우리곁에 함 께 한다는 것을 자각하게 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5-22 08:20:14
묘명행
별일 아니다--서정숙님 기사를 읽으면서 이 말이 가슴에 내려 앉습니다. 수행을 통해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도반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2 07:34:45
김애자
담담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5-22 07:31:58
보현
고맙습니다
2024-05-22 07:3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