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님~
언제나 편안하게 보이시던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네요.
불교대학 담당도 하시고 실천활동담당도 꾸준히 모범적으로 하시어 괴로움에서 벗어났군요. 감동입니다.
2024-05-23 09:45:33
무우수
향기나고 빛이 나는 삶이 감동스럽습니다.
2024-05-23 09:22:29
손경미
서정숙님!
가볍게 사는 모습 좋은데요.
정토회의 힘을 글로 충분히 느끼게 해주셨어요.
늘 밝고.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2024-05-23 08:52:34
다보행
읽으면서 같이 가벼워지네요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4-05-23 06:06:00
문선
별일 아니다 라는 말씀이 맘에 와 닿습니다 귀한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5-22 22:52:02
연화승
도반으로서 함께 할수 있어 고맙고 감동적입니다🙏
2024-05-22 18:25:57
고원
진주도반의 이야기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잔잔한 울림이 있는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평안하소서((()))
2024-05-22 13:09:20
사공엽
앗 가까이 계시는 도반님 이시네요. 저는 창원지회입니다. 정토회 덕분에 편안해 지셨다니 꼭 제 이야기 같습니다. ㅋ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2024-05-22 11:21:44
무구의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2 10:16:38
현광 변상용
달라진 게 여름과 겨울의 차이만큼이라 하니 그것 또한 극단적이군요 ㅎ
저도 뭔 일만 생기면 극단으로 치닫는 습이 있는데 저는 비할 것도 아니네요.
이제는 그러거나 말거나 마음 편안해 하시는 걸 보니 '한 생각 돌이키면' 이란 말에 더 끄덕이게 됩니다.
차분하지만 굳굳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