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첫 번째 선물, 두 번째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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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자

바라지장 궁금합니다

2024-04-22 07:18:03

김희숙

바라지장의 솔직한 수행경험담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수행담을 읽으며 나도 바라지장에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같은 모둠이라 반가운 마음이네요.

2024-04-22 07: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