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첫 번째 선물, 두 번째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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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왕

제가 깨장갔을때 바라지 해주신 분이세요. 댓글로라도 감사드려요

2024-04-22 11:44:13

광명정

몇해전 도반을 깨장에 보내기위해 함께 바라지장을 갔었는데요.
그만 발을 삐끗하여 도중에 먼저하차했습니다.
도반이 알까싶어 살금살금ㅋㅋ
주위분들에게 폐만끼치고. 보살펴준 은혜도 못갚고,
그도반도 정토회에서 발을 뺐네요~~
이젠 나이먹어 가지도 못하고
아쉬움가득한 문경이 그립습니다.

2024-04-22 10:29:48

임가윤

서기남님 글 잘 읽었습니다~~
기남님 이름 듣자마자 인도성지순례가 주마등처럼 떠오르면서 넘넘 반갑네요.
그곳에서도 잘 쓰이시더니, 다른 곳에서도 여전히 잘 쓰이시고 계시네요~
기남님 글 읽으니 상황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어디에서나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고 열정적인 모습 최고네요!
화이팅입니다!

2024-04-22 10:09:40

이현주

올해 인도성지순례의 짝꿍이었던 서기남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아직 바라지장 한번도 못갔는데 얼른 가고 싶습니다. 기남님은 그후 바라지장에 두번 더 다녀오셔서 사계를 다 보셨지요 아마도 ㅎㅎ
감사합니다 😊

2024-04-22 09:57:46

최인자

서기남님 반갑습니다~^^
인도순례에서 옆자리에 앉아 차분 차분 얘기하시던 보살님이 떠오르네요.
글도 어쩜 이렇게 맛깔나게 잘 쓰시는지요 ^^
저도 급 바라지장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일어나네요.
여기서든 거기서든 잘 쓰이다 또 만나요~^^

2024-04-22 09:50:42

견오행

서기남님 감사합니다. 평소에 느낄 수 있는 알아차림의 찰나들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게되었습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4-22 08:34:43

박선희

서기남 님 바라지장 이야기를 들으니 문경의 새벽과 공양간이 그리워집니다 또 잘했다 소리가 아니면 비난하는 말로 들렸다는 말씀에 뜨끔한 마음입니다
나누어주셔서감사합니다

2024-04-22 07:36:58

김정은

가벼운 마음과 문경의 계절이 궁금해집니다.
맛보기만 해봤는데 저도 바라지장 가고 싶어지네요 고맙습니다.

2024-04-22 07:31:43

김지영

문경의 사계를 보고싶다는 마음이 공감이 가면서..실천하고 있는 서기남님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언젠가 바라지장에서 만나기를요~~^^

2024-04-22 07:23:53

이수연

저도 깨달음의장을 다녀온 직후에는 바라지장을 한두번 갔었는데요, 서기남님 수행담을 보고 마음내서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4-04-22 07: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