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울산지회
다음 생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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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화

읽고 나니 저도 모르는 사이 눈물이 주루룩 흘렀네요. 말 없이 온 몸으로 부처님 법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2024-03-06 10:30:44

김현수

가슴이 울리네요... 진솔한 나눔 감사합니다.

2024-03-06 10:29:56

김춘희

대승 보살이시구나..!
현관문을 열고 신발을 벗고 거실에 들어서자 부처님전에 두손모아 삼배합장 하시는 고요한 모습에 일상을 부처님 법으로 풀어내시는구나.. 말이 필요없이 제 심장을 찰라 멈추게 하셨던 정경례님과 함께했던 모둠활동 시간이 그 어떤 인연보다도 소중했습니다.
아름답고 참 감사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2024-03-06 10:17:28

이미진

수행담 읽는데 눈물이 납니다. 힘들었을텐데 담담하고 진솔하게 나눠주셔서 감동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겸손하면서도 당당한 어른의 모습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4-03-06 09:45:59

도원행

저도 이번 생에 보살을 뵙는군요... ㅜㅜ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읽고 또 걸어가 보겠습니다. 수행자의 길

2024-03-06 09:36:25

박영미

가슴이 찡 합니다 가까이서 정말 봉사에 진심임을 진솔함을 느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우리곁에 함께 있어주세요

2024-03-06 09:17:01

정명희

진정한 수행자의 모습을 봤습니다. 많이 반성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3-06 09:10:32

박남주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대단한 분이십니다.

2024-03-06 09:07:40

엄태숙

묵묵히 꾸준히 수행정진하시는 모습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108배,300배 꾸준히 하면서 뒤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3-06 09:01:00

무량원

감동받아서 아침부터 눈물 짜면서 읽고 있습니다.

2024-03-06 08:5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