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마음이 원래 없었던 것이 아니라, 매일 300배를 하면서 그 미운 마음을 돌아보셨군요....
훌륭하십니다.
2024-03-07 17:25:00
자연
휼륭하신 선배도반님.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7 13:46:29
찬드라
세제 휴지 아낀 돈을 보시하고 손주가 어묵 안사먹고 아낀 돈을 보시했다는 글에 감동받아 끄윽끅 눈물이 납니다.
소비하면서도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내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2024-03-07 11:19:05
광륜
아주 감동적입니다. 평소 옆에서 보고 있는 도반이지만 이렇게 소상히 글로써 수행담을 접하고 나니 존경심이 절로 일어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다 봅니다. 1년간 싫은 소리 안하고 어떻게 있었는지 존경스럽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참 복 많은 사람이군요. 이런 훌륭한 분을 가까이 두고 교류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24-03-07 09:24:44
희장엄
정말 감동적입니다. 아침 300배 하다가 무릎이 아프다는 핑계로 200배로 줄여서 하고 있는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수행 사례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_()_
2024-03-07 08:54:05
박광기
정경례님의 수행이야기를 읽었읍니다
글에 정경례님의 삶의 아픔과 애환이 느껴졌어요
저의 젊은시절 삶의 흔적과 겹쳐져서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그많은 아픔을 어떻게 견뎌냈을까
같은 옥동1모둠원으로서 정경례님의 태도가
반듯하다 느꼈는데
삶을 대하는 바른태도에 감동 받았읍니다
법문이 키운삶 저도 함께 갑니다
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2024-03-07 08:43:04
정아영
오랜만에 읽어보는 정토행자의 하루입니다.
놀라운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말씀하셔서 더 여운이 남습니다.
귀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4-03-07 01:46:47
김정숙
정경례님 감동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2024-03-06 22:11:21
박숙경
보살님~~4년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통일기도를 하시면서 사천왕사지를 굳건하게 지켜주신 힘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저는 어떻게 저렇게 하시지? 궁금했었는데 삶 속에 불법이 단단히 자리잡고 계시네요. 간간히 뵙지만 보살님과 함께 여서 행복합니다. 늘 따뜻하게 품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