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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남
'나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라는 명심문이 마음에 닿습니다. 저도 해보겠습니다.
2024-02-26 07:40:46
진영희
감사합니다
2024-02-26 07:40:41
보통사람
도반님의 봉사로 정토사회문화관을 잘 사용할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4-02-26 07:27:16
김미자
신학철 도반님과 잠시 보리수정진 함께한 소중한 시간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2024-02-26 07:24:49
감로안
감동적입니다. 1시간 40분 걸려 서초회관에 출근하시고, 지식과 경험을 나눠주셔서 우리가 서초회관을 편아하게 사용함에 감사합니다.
2024-02-26 07:20:49
고우니
행복하신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큰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4-02-26 07: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