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우리는 도량의 안전을 지키는_'모자이크 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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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

글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도반님들.

2024-02-26 10:20:40

오정숙

정말 아름다운 삷의 감동적인 실천행 묵묵해 해나가시는 모습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2024-02-26 09:21:57

보현

고맙습니다

2024-02-26 09:19:09

견오행

신학철님이 음지에서 쌓고 계신 공덕의 힘이 훌륭한 결과들을 만들어 내리라 믿습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2-26 08:41:57

김희선

도반님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수행담을 들으며 제모습도 돌아보게 되네요
함께 수행하며 정토세상을 향해 나아갈수 있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4-02-26 08:39:29

서태원

신학철 거사님
정말 행복해 하시는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보리수3기 활동도 꾸준히 하시고
언제나 열심인 거사님
가족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보면 저를 절로 행복해 진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4-02-26 08:35:37

이영희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언젠가 정토회관에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그멋진 공간을 안전하게 보살펴 주시는 분이 계시기에 누구나 그곳에서 편안하게 머물수 있었군요.

2024-02-26 08:24:45

박성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회관에서 거사님 뵐때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도반님 뒷모습 보고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6 08:12:30

오흥란

정토사회문화회관에 갔을 때 보리수 정진하는 분들을 뵈면 감사하고 괜히 마음이 뭉클합니다.
그렇다고 느닷없이 '감사합니다.'라고 표현하기도 어색하고.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보리수 정진하는 분들은 모자이크붓다 큼지막한 조각일 거 같습니다.
늘, 항상 감사합니다.

2024-02-26 08:00:38

한은희

우리 정토사회문화회관을 지켜주시는 큰 기둥이십니다.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도 웃으시며 앞장서서 이끌어 주신 고맙고 큰 어른이신 신학철거사님 멋지십니다.

2024-02-26 07: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