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남편은 제 불행의 씨앗이 아니라 _귀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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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노춘민님을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불법을 만나 자유롭고 행복해진 노춘민님을 통해 제가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2-12 10:03:48

보광월

주어진 이대로 아무 문제 없음을 깨달으신 밝은 모습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4-02-12 09:50:30

금광화

감사합니다

2024-02-12 09:49:33

윤영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2 08:38:41

김남희

보살님 응원합니다

2024-02-12 08:26:45

반야지 안현주

밝은 웃음 속에서 그간의 수행력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2 08:13:31

고경희

이겨울~ 여름에 실린글을 본다는것도 색다른 맛이네요.
행복하고 행복의 길로가는 도반님을 보고 있는데~ 예전의 모습을 짧게나마 만나니 그것또한 묘한 맛이네요.
보았으나 알 수 없었던 것들~♡
도반님의 수행.보시.봉사의 길을 응원합니다~^♡^

2024-02-12 07:41:12

고원

어느 부분에서 저도 눈물이 왈칵 쏟아졌네요. 그냥 이대로 좋은 것이 그냥 되는 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고비를 지혜롭게 잘 넘기심을 축하드립니다. ((()))

2024-02-12 07:31:50

세숫대야

남편이 귀인임을 알게된 사연이 감동입니다. 현재의 여유로운 모습이 그냥 생긴게 아니구나 알게되니 큰 박수를 보냅니다()

2024-02-12 07: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