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남편은 제 불행의 씨앗이 아니라 _귀인이었습니다
본문보기

김봉실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2024-02-13 08:25:30

공덕장

노춘민 님과 함께 교육 받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도반입니다.^^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13 06:32:33

서나윤

감동입니다. ^^

2024-02-12 22:55:06

장순희

딸과 함께 읽었습니다.
감동적입니다. 군산법당의 역사가 보였어요

2024-02-12 19:14:12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4-02-12 14:33:12

김지현

감동적인 수행담이었습니다.

2024-02-12 13:43:23

정수진

항상 건강을 응원합니다

2024-02-12 13:05:22

전경병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2-12 12:53:06

사공엽

부족한 이대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부처님 법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소중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

2024-02-12 11:47:17

윤경희

멋지십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2024-02-12 10: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