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만난 불법의 은혜가 이토록 달콤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것이 갑자기 한번에 이뤄졌을리 만무합니다. 백해은님의 공덕이 빛을 발하는 순간들입니다.이미 쌓은 공덕도 적지 않으신데 이렇게 멀리까지와서 공덕 쌓는 일을 멈추지 않으시니 그 불심의 정묘함을 찬탄하고 또 찬탄합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2-19 08:31:42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2-19 08:10:53
김민숙
모든 것은 순리대로 그 말씀이 와닿습니다. 작은 하나도 내 뜻대로 되라며 머리굴리는 나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