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딸이 주고 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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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멋진 재가수행자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

2024-02-19 08:37:18

견오행

뒤늦게 만난 불법의 은혜가 이토록 달콤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것이 갑자기 한번에 이뤄졌을리 만무합니다. 백해은님의 공덕이 빛을 발하는 순간들입니다.이미 쌓은 공덕도 적지 않으신데 이렇게 멀리까지와서 공덕 쌓는 일을 멈추지 않으시니 그 불심의 정묘함을 찬탄하고 또 찬탄합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2-19 08:31:42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2-19 08:10:53

김민숙

모든 것은 순리대로 그 말씀이 와닿습니다. 작은 하나도 내 뜻대로 되라며 머리굴리는 나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9 07:35:41

차유인

해은님~
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곁에 계셔 주셔서 든든합니다.

2024-02-19 07:21:31

고원

수행 놀이터 문경 참 와 닿는 말입니다.

2024-02-19 07:20:07

고명주

백해은님
여기서 보니 반가운 마음 입니다. ^--^ 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2024-02-19 07:10:08

박혜정

아픈 딸을 위해서 정성을 다하신 그 마음에 엄마 생각이
납니다.

2024-02-19 07: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