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딸이 주고 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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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례

깨장 도반님 날마다 천결 나누기에서 만나다 여기서도 뵙네요 감동입니다

2024-02-19 10:44:10

반야지 안현주

글을 읽으며 왠지 슬픔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2024-02-19 10:26:26

황석현

감사합니다.

2024-02-19 10:10:28

무량

백해은님의 수행담을 들으면 법의 이치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느낍니다. 그리고 깨장 바라지를 가고 싶어졌습니다.

2024-02-19 10:01:43

공덕행

재가출가 말씀이 와닫습니다. 건강하시고 전법이 힘든 일본에서 수고가 많으세요.^^. 화이팅~

2024-02-19 09:59:51

김경순

덤으로 사니 얼마나 감사하며 고마운 일일까요? 문득 제 마음으로 그 마음이 들어오며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듯 문경의 차분하고 맑은 공기가 느껴집니다~ 나도 놓지 못하는 것들을 돌아보며 점검해 봅니다.감사합니다

2024-02-19 09:58:04

길상

문경 수련원 법당에서 기도하고 별을 보러 오겠습니다.

2024-02-19 09:29:36

보현

고맙습니다

2024-02-19 09:26:35

김현욱

보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024-02-19 08:48:23

최영옥

'집착도 바람도 없이 다만 할 뿐이다' 는 말씀
새겨봅니다.
오늘도 내가 할 일을 다만 할 뿐입니다^^

2024-02-19 08: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