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상하고 든든한 모둠장님 수행담이 정말 감동입니다.항상 도반들을 배려하고 잘 쓰일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모습이 어린시절 겪은 성장배경과 이를 극복하게 해준 공동체 생활과 연결되는것 같아 자리이타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고맙고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2024-02-05 11:59:29
금광화
수행담 감동입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05 10:30:26
황석현
감사합니다:)
2024-02-05 09:55:05
이은여
밤하늘의 별이 무척이나 많아 세면서 다녔는데 그땐당연했던 그하늘을 지금은 볼수 없으니 그때 감사함을 저도 몰랐네요
작은것부터 감사하고
범진님 나누기에서 있는 그대로 괜찮은 존재란 단어가 너무 좋습니다
2024-02-05 09:14:52
세숫대야
읽으면서 힘이 나는 글 고맙습니다()
2024-02-05 09:01:38
견오행
김범진님의 글 감사합니다. 결국 한마음 뿐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서 고맙습니다. 보지못한다고 없는것도 아니고 보인다고 다 보는것도 아닙니다. 보인다,안보인다를 떠나 보고 있는 그 한마음을 되돌아본다면 비로소 보고 싶은 것들이 하나둘 나타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