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반님 수행담이 맘이 찡합니다. 어렵고 힘들었던 기억들도, 이걸 해결하고자 하는 고군분투도
그냥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늘 어디에서든 마음 편한 수행자 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6 05:51:11
최은아
읽으며 정말 힘드셨겠다 생각이듭니다
도반님의 수행담이 하나하나 다 느껴집니다
잘 살피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2-05 22:00:30
고원
아픔은 자유로움으로 나아가는 징검다리라는 말 좋네요. 소중한 경험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05 19:17:37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2-05 15:27:51
공덕해
법우님 :) 이런 인연이 있으셨군요.
법우님 이야기에 위로 얻습니다.
따뜻한 마음도 항상 전달 받아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2-05 14:50:55
현광 변상용
그 어떤 철학서, 심리학책 보다도 많은 걸 백일출가와 그 이후에 느끼셨군요.
그 과정을 거친다고 누구나 다 느낄 수 있는게 아니라 도반님의 마음이 열려 있어 그리된 거겠지요.
밤하늘에 별들이 보이는 것 처럼요.
앞으로도 참 바르게 살아가실거 같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4-02-05 14:12:40
반야지 안현주
정토회의 미래가 밝은것 같습니다.🙏
2024-02-05 13:57:16
신동찬
지나간 일들을 오늘의 밑거름으로 삼아오신 범진 법우님의 이야기가 참 감동적으로 느껴집니다. 사회사업을 하실때 백일출가를 하면서 느꼈던 마음이 전해지는 거 같고, 걸어오신 한걸음 한걸음이 어디를 향해가고 계신지 전해지는 글이었어요. 잘 몰라서 감사한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씀도 깊게 와닿네요. 항상 감사드리고 모자이크 붓다로 작게나마 함께 하겠습니다🙏
2024-02-05 13:27:12
선주행
김범진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스스로 온전히 바로서지만
함께 서로 돕고 도울 수 있어
외롭지 않고 든든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체험하셨네요,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