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0분이라 시간이 여유롭지만, 1차 만일때는 15분 맞추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건강하셔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1-31 10:51:16
이수정
가슴 뭉클한 스토리 감사합니다.
같은 지부라 더 와 닿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31 10:03:22
세숫대야
어휴~정말 대단하십니다~
이 세상의 보물이십니다
고맙습니다()
2024-01-31 09:44:57
햇살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 아마도 저는 불가능했을것 같습니다.
가슴 뭉클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4-01-31 09:07:35
이실
김진태 거사님 사연은 처음 알았네요.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위암수술하시고 많이 힘드셨을텐데 꾸준히 수행정진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셔요~^^
2024-01-31 08:31:34
김지현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수행담 보며 아들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돌아 돌아 결국엔 다 제자리를 찾아가는 듯 합니다
수행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31 08:30:42
무구심
평소의 편안한 모습이 그냥 있는게 아니었군요.
화이팅입니다 ~^^
2024-01-31 08:18:37
김영미
108배 하기로 했음 눈뜨는 이상 그냥 한다.! 멋찝니다
저는 오늘도 하기 싫은 마음 부여 잡으며 억지로 했습니다 ㅠ
2024-01-31 08:02:24
현광 변상용
평범한 학창시절이 누군가에게는 저리도 어렵고 먼 것이구나 느끼고 숙연해지게 되네요.
그래도 상황에 따라 잘 대처하셔서 잘 살아오셨네요.
저도 술 먹고 늦거나 하루 공친 날이 많았는데 찔리는군요. 이젠 그러지 않습니다만 ㅎ
잠깐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1-31 07:58:09
최선영
감사합니다
저도 딸에게 엄격한데 저를 돌아봅니다
노심초사하지 않고 간섭하지 않아도 해결된다는 말씀이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