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미원
같은 지회 거사님 이야기라 더 찡하게 다가옵니다 고정된 틀을 넘어 자유롭고 행복해진 모습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
2024-01-31 15:37:35
이종필
대단하십니다. 지금처럼 큰사람이 되기 위해서 젊었을때 고통이 있었나 봅니다.
2024-01-31 15:35:25
배말수
늘 열심히 하시는 거사님의 모습에 감동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1-31 14:00:17
나그네
참으로 머찌십니다
2024-01-31 12:33:04
박숭호
잘물든단풍이 어떤지. 잘보고 따라갑니다
가까이계셔서 늘감사한마음입니다
2024-01-31 12:30:14
허경선
감동적입니다. 인간승리 그 자체이십니다. 누구에게도 위지 하지 않고 꿋꿋하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응원하고 본 받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직접 찾아가서 귀한 글을 남겨주신 홍정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24-01-31 12:11:14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31 12:04:35
주영도
참 훌륭하시고 대단하십니다.~
2024-01-31 11:45:20
숲소리
힘겨울 수 있는 인생역정을 담담히 풀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삼 나는 얼마나 편히 살고 있나? 그러면서 감사함도 모르는구나 반성이 됩니다.
2024-01-31 11:37:14
최은영
항상 마음내어 소임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굳건히 해나심에 거사님말씀이 생각나기도 하네요.건강안좋을때도 내색없이 하시더니..정말 정토회엔 대단한 사람들 많음에 공감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2024-01-31 10:54:31